선택권이 없는데


자꾸 막냐 마냐를 얘기를 함


그걸 당에서 선택할 수 있는 시기는 지났다니까


용산돼지가 계엄 때리면서


스스로 막을 수 있는 수단을 없애버렸다고;


자기가 자기 손으로 선택지를 없앴다니까 이해를 못하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