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윤두창 김명신 이 둘에 대한 국민적 신뢰는 바닥임
그러므로 친윤 쪼가리들의 정치적 디딤돌은 없다고 봄


이 상황에서 굳이 보수의 배신자 프레임을 받을 이유도 없음

이제 윤두창이는 그냥 고기방패로 활용 해야함
그리고 윤두창 수호하는 것들은 자통당 계열이 전부임

이제 친윤은 자연스럽게 소멸되므로 우리가 굳이 스트레스 받을 이유 없음

이제 갤주는 대선까지 확실히 염두에 두고 가셔야 함
보수내 19% 따리 개소리에 발작하기 보다는

두창이를 고기방패 삼아서 중도층 마음 얻는데 집중해야 한다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