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일 외교관계도 그렇고 윤통한테 고마운것도 많았어
나라를 잘 이끌어주길 바랐고
근데 사적인 감정으로 무엇보다 총선을 이렇게 망치고 한동훈에게 절망감을 준것만큼 보수전체에 절망감을 줬다는게 믿기지가 않아
한동훈이 한 말이나 행동이 선을 넘었다면 나는 한동훈을 좋아해도 한동훈편에 절대 서지 않았을거야
리더는 다양하고 합리적인 의견에 귀를 열어야하고 언제나 최선의 방향을 찾아야 하는데 공적인 위치에 있는 사람이 사적인 감정으로 일한다 나는 이게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감
지금이라도 뭐가 옳은 방향이고 뭘 해야 대한민국에 도움되는지 통수권자로서 실랄하게 뒤돌아보길 바람
바뀌어야 달라져야 나라도 살고 본인도 사는 길임
그리고 그게 그렇게 아끼는 부인도 위하는 길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