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는 아닐지 몰라도 원래 대다수가 친윤이었다는거.. 그게 우리가 가끔 마음이 힘든 점 아닐까 대깨윤은 아직도 윤통이 맞다 생각하고 윾이나 찰스 지지자는 애초에 반윤 비윤 가능성이 높다고 봐서ㅇㅇ
파딱 오늘도 고생이 많어
갓직히 아직 적응이 안됨. 2주전만해도 대깨윤이었는데 ㅋㅋ
대동훈
난 모태우파 30대녀인데 윤이 우파 쪽 후보로 나와 찍은거지, 지금 이 실상 알았음 투표 거의 포기했을듯 한동훈은 달라! 정치색 다른 지인들 앞에서 좋아한다 말은 안해도 내맘속에 뿌듯함과 존경심은 max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