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회도 할 필요 없음ㅇㅇ 우리는 그만큼 열렬히 지지해줬고 통수 맞은 이상 후회없이 떠나면 됨ㅇㅇ 나도 네이버 댓글에서 토왜니 틀딱이니 들으며 혼신의 쌈바를 흔들어 제꼈지만 이제라도 실체를 직시한거에 다행이라 생각ㅇㅇ
노력의 흔적임 ㅇㅇ
그동안 치열햇던 키배와 댓글 먹고 떨어져라 운석열
흐린눈은 지키고 싶은 게 있다면 너무 당연한거
솔까 대안이 없었으니 어쩔수가 없었잖아ㅋㅋㅅㅂ
그만큼 이번 총선이 중요했는데 이를 뒷통수때리고 배신한 윤석열이 진짜 개자식, 나쁜놈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