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비대위 시절 홍이랑 뭔가 안 좋은 접점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매일 악담을 쏟는 중 기자들 열심히 나르는 중이고
그리고 홍과 같은 행동을 하는 또 다른 한 명이 신평임
둘 다 지금 무슨 역할을 하는지 알 거고
내가 볼 땐 한동훈이 아직 결정을 못 한 거 같은데
같이 비대위 했던 사람들도 처음에는 절대 안 나온다 하다
지금은 약간 말의 뉘앙스가 바뀜
그리고 오늘 또 홍 신평 나대는데
그런데 너무 심하단 말이지
지나간 사람이라면 굳이 저럴 필요 없거든 자신들 이미지도 있고
그런데 한 명은 지 이미지 망치면서 까지 저러고
다른 한 명은 지가 비선인 거 들통나면서 까지 저런다???
매우 기이한 현상이지
난 처음에는 1번만 생각했는데
1. 한동훈을 완전 매장 시켜야 하는 이유가 있다
이제는 2번도 매우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함
2. 한동훈이 당대표에 나온다
이 중 내가 가장 중요하게 보는 또 다른 사건은
뜬금 이철규 원대설이다
한동훈 당대표와 이철규 원내대표 정말 이상하지?
둘 중 하나는 빠져야 함
결국 저들이 생각하는 건 이 번에 한동훈이 못 나오면
한동훈은 잊혀질 거고 한동훈은 끝난다 생각하는 거 같다
지금 용산 및 쓰래기들의 목표 하나는 오직
“한동훈은 절대 당대표는 안 된다” 이거라 생각 함
여기 갤러들도 한 번 생각해봐야 할 문제임
한동훈이 만약 당대표에 나온다면
그건 용산 뒷바라지 하러 나오는게 아니라는 거다
홍감탱이 저리 발작하는게 좀 이상하긴 해
존윅 그림이 그냥 나온게 아닐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