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홍이 병신이래도
다음 대선을 위해 그래서 한동훈을 죽이기 위해
까대는 임무에 지가 돌격 대장이 된다고?? 대선 주자가??
그것도 매일 매일
아무리 저들이 우리 눈에 ㅂㅅ으로 보여도
서울대 검사에 그리고 지금 시장도 하는데
저런 정치에 닳고 닳은 자를 너무 만만하게 보는 거 아님?
난 홍에겐 대선의 기회는 없다고 생각한다
홍도 그정도는 알고 있겠지 설마
단지 대선 경선에 나와 지분 하나 정도 챙기려 하겠지
그런데 지금 저러는 건
다른 뭔가가 있겠지 지금 당장 뭐가 있는 거라 생각하는데
대통령 선에서 만들어 줄 수 있는 뭔가가 그게 뭘까?
중앙당으로 국회의원 보궐 컴백?? 그리고 당대표??
설마 ㅡㅡ
대선 꿈 아직 있다고 봄 우리야 70대가 미쳤다고 하지만 고대야 그리고 - dc App
어 미안 ㅋㅋㅋㅋ 정말 아직 미련 못 버렸을까?
설마 그정도면 치매 수준인데
인간의 탐욕은 결코 이성적이지 않아 - dc App
그래도 대통을 아직 꿈꾼다는 건 너무 홍을 ㅂㅅ으로 보는 거 아닐까? ㅋ
나이가 있어서 마지막 여당 대선후보 아니면 공기업 사장?
공기업 사장으로 만족 못 할 거 같아 저 늙은이는
대권 아직 포기하지 않은거 같은데 대권병이 참 고치기 힘든 병인듯
설마 진짜인가?
전에 대선 후보가 된 것도 막말로 홍카콜라 소리 들으며 인기가 급상승해서였거든. 그걸 맛봤으니 더 독한 소리 하면 사이다라며 좋아할 사람 있겠거니 하는 거지. 대권병은 한 번 들면 , 어지간한 멘탈 아니면 놓기 힘들어.이인제 봐.
이인제는 잘 모른다 ㅋ
대통령이 줄 자리가 많지 본인은 다 차지했으나 대통령 됐으면 챙겼어야 할 주변에 나눠줄 자리도 필요할 수도
나이가 많다보니 다음대선이 자기한테 마지막 기회라고 생각해서 더 발광하는거임 상 납이도 이 말하더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