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통보고 나온건지 한동훈보고 나온건지는 본인들 말을 들어봐야 알겠지만
이번엔 연예인들 많이 나왔던데 ㄷㄷ
근데 여권쪽에서 도와준 연예인 누가 있긴함? 난 흥궈 이천수(연예인이라고 해야될지 모르겠지만 어쨌든)정도만 생각나네 나머지는 뭐 존재감도 없고 해서 내가 안찾아본것도 있긴하겠지만 저쪽에는 가수도 비례로 국회 입성한마당에
여권에서 연예인들 뒤봐준게 없는것도 크지만 민주당이 당 이미지 관리를 너무 잘해둔 것도 크다고 생각함. 계속해서 선악 구도를 만들어놔서 우파 연예인들 나오면 돌부터 던질려는 사람들이 많아서 ;
그래서 한동훈을 지지하는거임 기존의 선악구도를 깨트릴 수 있을 것 같은 사람이라
근데 여권쪽에서 도와준 연예인 누가 있긴함? 난 흥궈 이천수(연예인이라고 해야될지 모르겠지만 어쨌든)정도만 생각나네 나머지는 뭐 존재감도 없고 해서 내가 안찾아본것도 있긴하겠지만 저쪽에는 가수도 비례로 국회 입성한마당에
여권에서 연예인들 뒤봐준게 없는것도 크지만 민주당이 당 이미지 관리를 너무 잘해둔 것도 크다고 생각함. 계속해서 선악 구도를 만들어놔서 우파 연예인들 나오면 돌부터 던질려는 사람들이 많아서 ;
그래서 한동훈을 지지하는거임 기존의 선악구도를 깨트릴 수 있을 것 같은 사람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