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갑 김재섭 당선이야기 하면서 위 제목 나온 이야기
인물론으로 어려운 구도로 깨뜨린 대표적 사례
윤희석 "지역구 공천 너무 아쉬웠다
15~20석은 건질수 있었다"
한동훈은 지역구 공천에 개입하지 않았다
그럴 시간이 없었다
백성문 "맞다"
누군가는 이철규로 추정
이혜훈이 인터뷰에서 누군가 권유로 출마했다고 함
기자들이 누군가를 이철규로 지명했었음
4월 11일 정치왓수다 방송중 발언
총선기간중에도 이철규가 비례공천문제로 기자회견 분탕치고나서
정치왓수다에서 윤희석이 한동훈 12월에 긴급 투입된거고
영입 공천은 1년 6개원전부터 미리 다 셋팅 작업 해오고 있어서
한동훈은 공천에 전혀 개입하지도 않았고 공천 개입도 할수도 없은
상황이였다고 말했씀
한동훈이 당내 시끄럽게 안하려고 본인이 다 뒤집어씌고 넘어간거임
공천문제도 윤통수 이철규 지들이 그림 짜놓고 다 한동훈 탓으로 돌린거임
윾썰도 이철규 권영세 세보계 입에서 나왔는데
비대위갤 윤딸ㄴ들 죄다 좌파몰이 구라선동질 마녀사냥해서
한동훈 정치계에서 매장하려한거고
한동훈 진짜 멋진 사람이야
이렇게 진실은 멋지게 다 드러나는구나. 남의 입을 통해
서정욱이 사퇴파동 이후에 유튜브 나와서 윤석열이 유ㅅㅁ으로 한동훈 견제해야 한다고 개소리 했었음 공천은 누가봐도 지지율에 영향 줄정도로 심하게 문제되는것만 제지시킨거, 것도 내부에서 먼저 나온 목소리 반영하는 정도 기본적으로 시스템대로 가거나 당에서 미리 판짜놓은거 존중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