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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갑 김재섭 당선이야기 하면서 위 제목 나온 이야기

인물론으로 어려운 구도로 깨뜨린 대표적 사례

윤희석 "지역구 공천 너무 아쉬웠다

15~20석은 건질수 있었다"

한동훈은 지역구 공천에 개입하지 않았다

그럴 시간이 없었다

백성문 "맞다"

누군가는 이철규로 추정

이혜훈이 인터뷰에서 누군가 권유로 출마했다고 함

기자들이 누군가를 이철규로 지명했었음


4월 11일 정치왓수다 방송중 발언


총선기간중에도 이철규가 비례공천문제로 기자회견 분탕치고나서

정치왓수다에서 윤희석이 한동훈 12월에 긴급 투입된거고

영입 공천은 1년 6개원전부터 미리 다 셋팅 작업 해오고 있어서

한동훈은 공천에 전혀 개입하지도 않았고 공천 개입도 할수도 없은

상황이였다고 말했씀

한동훈이 당내 시끄럽게 안하려고 본인이 다 뒤집어씌고 넘어간거임


공천문제도 윤통수 이철규 지들이 그림 짜놓고 다 한동훈 탓으로 돌린거임

윾썰도 이철규 권영세 세보계 입에서 나왔는데

비대위갤 윤딸ㄴ들 죄다 좌파몰이 구라선동질 마녀사냥해서

한동훈 정치계에서 매장하려한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