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이 처음임
장관일땐 내각에 있었고 사퇴하고 당에 있었는데 이제 윤두창이랑 친윤끼리 190석 거대야당 선동질 억까질 다 방어해야함ㅋㅋ
여태까지 한동훈 하나에 온갖 어그로랑 스포트라이트가 쏠렸는데 이제 없는거임
국힘이나 보수쪽 패널에 한동훈만큼의 영향력을 가진 사람이 0명임
잘해보라노ㅋㅋㅋㅋ
장관일땐 내각에 있었고 사퇴하고 당에 있었는데 이제 윤두창이랑 친윤끼리 190석 거대야당 선동질 억까질 다 방어해야함ㅋㅋ
여태까지 한동훈 하나에 온갖 어그로랑 스포트라이트가 쏠렸는데 이제 없는거임
국힘이나 보수쪽 패널에 한동훈만큼의 영향력을 가진 사람이 0명임
잘해보라노ㅋㅋㅋㅋ
이참에 소중함좀 느껴봐야
현재 방어는 커녕 한동훈 돌아올까봐 견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