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 의혹 정리, 독재화"
(출처 : 인터넷 신문 기사. 2024.04.29).
윤-이 회담 평가 :
친형과의 전화통화에서 '북(北) 공작금 1만불'로 질타를 받은 자, 형수와 통화하면서 여성 성기를 지칭하는 'XX' 운운하며 쌍욕을 예사로 하는 자, 대장동 비리의 몸통인 '그 분(?)'이랏고 세간의 의심을 받는 자, 고(故) 김문기 씨 발인날에도 산타 복장으로 자신의 처와 TV에 등장 해 둘이서 손 마주잡고 '깨춤(?) 추던 자, 고(故) 김문기씨와 동반 해외 여행을 가서 촬영 된 사진에스르 눈 마주친 적 없으니, "김문기 모른다!"며 궤변을 능청스럽게 씨부린 자, 고(故) 김문기 포함 측근 5인 연쇄 사망 '데스노트(Death Note)(?)'의 장본인, '옥수동 누나 김부선' 배우로부터 "총각 행세 한 유부남!" 이라는 낯뜨거운 폭로를 당한 자, 주말이면 수라상 의전 받고, 법인카드를 유용 해, 청담동 가서 일본산 샴푸를 구해 오랏고 시키고, 초밥이며 과일 사 처먹고, 탁상시계, 커피믹스, 심지어 현관문에 달려 있는 CC(폐쇄회로)TV 건전지까지 구입한 자, 자신의 속옷 빨래를 하도록 공무원을, 한갓 '사노비'맹키로 사사롭게·사삿되게 부린 자, 대중 앞에서 는 일본의 '핵폐수(?)' 해양투기를 규탄 하디마는 뒤에서는 전라도 목포 횟집에서 회 처먹은 자, 소방청의 과잉충성을 받아 '헬기뽕짝(?)' 특혜를 누린 자, 자신의 대장동 비리를 변론하는 변호사들을 국회의원에 낙하산 공천 하는 사천(私薦), 아니 막천을 서슴지않고 자행 한 자, 모 남성 연예인 보다 잘 살생겼다며 자신한테 '삭힌 홍어 알랑방귀(?)'를 씨~게 뀐 모 여성 또한 낙하산 공천 한 자, 그리하여 공당(公黨)이어야 할 정당을 일개 사당화(私黨化) 한 자, 2022년, 그러니까 재작년 한국의 1인당 사치품 소비액이 전세계 1위였고 작년에는 더욱 증가할만큼 경제적 여유가 넘치는데도 '민생 파탄' 이라는 '과장, 거짓·허위 선전,' 즉 '프로파간다(propaganda)'로 대중을 혹세무민(惑世誣民) 하고자 대파 헬멧·따꿍 뒤집어 쓰고 '대파뽕짝(?)' 생 난리 블루스를 춘 자! 저 악명높은 개딸, 기실 명위병(明衛兵) 및 연령대로는 40~50대한테, 지역적으로 광주-전라에스르 '최고존엄'인 자!
미군을 '점령군'이라고 중상모략한 자, 반면에 6·25전쟁에 불법 개입하여 '다 된 한반도 완전통일에 재 빠뜨린' 중국 공산당, 그 '붉은 악마·악귀'한테는 "셰셰!(謝謝!)" 하는 '친중사대주의자!'
그따위 부도덕 파렴치한 자로 하여금, 용산 대통령실에서 선량한 시민들이 낸 세금으로 차려놓은 음식을 목구멍에 처넘기며 일장훈시, 장광설 , 순 헛소리(arrant nonsense)나 주끼도록 '멍석을 깔아 준' 윤석열 대통령 및 그 참모들, 여당은 '통렬한 자아비판(autocritique)'이나 하세이!
금번, 윤-이 회담은 그야말로말이지, 1910년 8월 29일 경술국치(庚戌國恥)에 빗대, 2024년 4월 29일 '갑진국치'(甲辰國恥)였으며, 저 이씨조선 인조의 '삼전도의 굴욕'에 빗대자면, '용산의 굴욕'이었니더!
다시는 이재명이한테
'판판이' 놀아나지 마세~~~이!
★"♩♪내가 바로 기장, 아니 경북 영일군 구룡포읍 강사리(江沙里) 갈매기다~~~!♪♬" '강사 갈매기' 경북 애국 시민 와룡(臥龍) 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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