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성이냐? 반대냐? 그런 단순한 개인 차원의 문제가 아님
정당이 정치 결사체로서 존립할 수 있느냐? 없느냐? 차원임

지역구라면 탈당하고 표걸에 참석했어야지?

비례는 솔직히 당론을 거부할 자격 자체가 없고
비례대표는 온전히 정당 울타리 안에서 날로 국회의원 배지를 단 경우인데 대체 무슨 자격으로 당론을 거부해?

그런 이유로 오늘 당론 무시한 3인 중 비례대표 (그것도 2연속 특혜) 김예지에 대해서만큼은 반드시 책임을 물어야 한다고 생각함

예전 전장연 사태 때부터 (특정 시민단체와 유착이 의심되는 정황이 있음에도) 장애인이라서 잘못을 해도 대충 봐주고 살살 대해주니까
진짜 눈에 뵈는 게 없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