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엄 이후 성난 민심을 달래려면 정말로 실질적으로 보면 직무정지라 봐도 무방할 수준(ex.독일 대통령 수준)으로 대통령의 권한을 아주 많이 한 총리와 한 대표가 가져가야 함. 그래야 국민들이 탄핵 부결에 맘이 상해도 실권보면 뭐 거의 허수아비네, 탄핵은 아녀도 내란행위 한 댓가를 웬만큼 치르네 이렇게 생각해서 그나마 화난 게 잦아들 거 같음. 그래서 앞으로 한 대표와 한 총리가 좀 더 적극적으로 전방위적으로 권한 요구를 해서 핵심적인 실권을 다 가져갔으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