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보면 저런 단어 선택 하나하나가 다 전략이었던걸로 해석되네



나 포함 제3자는 저걸두고 탄핵반대냐 찬성이냐 왈가왈부 많았지만

지금보면 결국 당시 속내는 용돼 목줄채우기 위한 빌드업이었던걸까?


탄핵 찬성이든 반대든 탄핵 단어를 그대로 썼다면 오늘 표결은 어찌됐을지는 모르겠지만

확실한건 용돼 목줄채우는건 이뤄지지 않았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