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더 지켜봐야겠지만 일단 지금까지는 갤주가 너무 잘하고 있다고 본다

갤에 몇번 탄핵반대한다는 글 쓰면서 시위집회 오래 못간다고 예상했었음

윤돼지가 즉시 탄핵되어서 내려오려면 이번 계엄때 최소한 몇명이 죽거나 다치거나 끌려가거나 했었어야함

그런데 일단 아무도 다치진 않았고 갤주가 제일 먼저 입장발표해서 반대하고 친한계랑 국회로 달려갔기 때문에 사태가 비교적 빠르게 수습이 됨

이번에 진짜 국힘이 가불기가 걸린게 탄핵이 되면 거의 암흑기 확정이고 부결이 되면 내란동조당으로 조롱받는 상황임

그런데 제3의 방법을 고안해서 임기단축시키고 책임총리제로 윤돼지의 직무는 정지시키되 최대한 국민들과 경제에 부담이 되지않도록 한건 진짜 갤주의 혜안이라고 본다

어차피 민좆당에선 윤돼지 임기 내내 탄핵탄핵 노래를 불러댔기때문에 일주일마다 탄핵가지고 ㅈㄹ해대면 이젠 국민들이 지겨워져서 마 그만하고 민생신경써라 소리나오게 되어있음

그리고 ㄹ혜때와 시대가 바뀌어서 국민들이 하루종일 티비뉴스만 보는것도 아니고 스마트폰이나 유튜브 때문에 관심사가 너무 다양해져버림

최악의 불경기로 먹고살기도 바빠서 내 생활에 큰 피해만 없으면 그냥 하루하루 버티기도 바쁜 상황이 되어버렸음

이제 날도 추운데 시위하는 애들 뭐 언제까지 계속 저렇게 나올지는 모르겠지만 분명 오래 못갈거라 본다

진짜 민좆당 당대표가 비호감 최고인 찢이라서 그나마 다행이라고 해야하나 어차피 도찐개찐이다보니 국민들도 탄핵 이후를 생각하면 시큰둥해질 수 밖에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