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전 까진 이견이 하나도 없었는데 어느 순간부터 한동훈을 싫어하고 비대위갤러리 애들이랑 같은 생각을 갖고있다는 게 느껴지더라.


반대로 이 친구는 내가 한동훈 지지하는 걸 느낀 것 같고.

그래서 이젠 이 친구랑 정치얘기는 아예 안하게 됐음. 이제 하지말자고 말 한 것도 아닌데 암묵적으로 정치얘기를 안 꺼내게 됐네ㅋㅋㅋ
어쩌다가 그렇게 생각하게 됐는지 모르겠다. 이해가 안 돼 도저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