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 동료시민 앞에서만 귀여운 모습도 버퍼링 지지직 걸리는 모습도 나오는 : 동료시민 바보 )
2024 ( 12/3 밤 - 12/7 오늘까지 )
2023 (기존쎄 모먼트 - 법무부장관 시절)
초초엘리트
슈스
강강약약의 표본
동료시민밖에 모르는 사람
동료시민과 나라밖에 없는 사람
체포 구금 뻔히 인지하고서도 국회로 달려간 사람
( --이건 뉴스엔진에서 송영훈 대변인이 말했던거!! )
제가 평소에 같이 일하면서 느끼는게
한동훈대표에 대해서 굉장히 빠르다고 느끼는데
그 빠른거는 무슨 반응이나 피드백이 빠른 차원이 아니고
제가 느끼는 빠르다는
상황판단이 빠르고 상황을 재구성하는 능력이 되게 빨라요
그날 이제 당사에서 몇명의 일찍도착하신 국회의원들과
당대표,대변인,신지호 부총장 이정도 사람들이 모였을때
한대표가 상황파악이 굉장히 빨랐다고 느낀게
“일단 국회로 최대한 빨리 가야한다”
이게 일성이었어요.
사실은 그때 조금만 늦었으면은 무장한 군인들이 들이닥쳤기
때문에 우리 국회가 계엄해제결의를 못했을 수도 있잖아요.
그런점에 비추어서 굉장히 정확한 판단이었고, 그외에도
몇마디 했던 이야기들이 더 있는데...
그중에 제가 하나만 소개해드리자면은
그 예상되는 상황을 한동훈대표가 그리면서
얘길 해준게 있어요. 그자리에 계셨던 분들한테 그러면서
했던 얘기가
“그리고, 나를 체포하려고 들거다. 나를 체포하려고 할거다.그런데 그러면은 그것도 감수”
당사에 도착해서 2-3분이내에 다 정리된거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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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뭐냐 이사람.. 너무 멋지고 존경스럽다...
진지할때 진지할줄아는 남자
고맙다 자료들 한동훈 천상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