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밤 계엄령 선포부터 한동훈 타임라인.

[3일] 

-계엄령 선포 직후 페이스북 메시지(밤 10시 51분)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는 잘못된 것"

-친한계+친윤계 일부(김성원 등) 의원들과 국회 진입 

-당사와 원내대표실에 모여있는 의원들에게 얼른 본회의장에 와서 표결 참여하라고 독촉.

-본회의장에서 계엄 해제

: 국민의힘 당대표와 의원들이 계엄해제 표결에 참여하지 않았다면 국민의힘은 불법적 계엄에 동조한 '위헌정당'이 될 수 도 있었으나 빠르게 국회로 이동해 위기에서 탈출. 

[4일] 

-대통령의 직무정지가 필요하다 언급

-대통령 독대서 정치인 체포조 운영에 대해 항의/尹 "포고령 어겨서 그랬을 것" 답변 

-여당 의원총회 진행 : 친윤계서 '얼마나 고독했으면 계엄했겠냐, 말벗이 되어드렸어야지 지도부 뭐했냐' 궤변 쏟아짐

-이재명->한동훈에게 전화&텔레 연락 시도(모두 씹힘)

-밤부터 2차계엄 가능성 썰이 돌기 시작, 시민 불안 커짐 




[5일] 

-최고위 열고 "탄핵이 통과되지 않도록 노력하겠다." 언급

-당원들에게 "절 믿어달라, 제가 수습하겠다" 메시지 발송 

-CNN과 인터뷰 "2차계엄 막겠다, 한국에 걱정말고 투자해달라" 

-이재명->한동훈에게 전화&텔레 연락 시도(모두 씹힘)




[6일] ** 3번의 초강수 압박 실행 

-긴급 최고위서 "대통령의 직무정지 필요하다. 정치인 체포 등 관련 정황이 지속적으로 나오게 될 것" 초강수를 둠.

-대통령실 "정치인 체포 지시 한적 없다" 입장 냈다가 2분만에 삭제. 

-실제로 이날 하루종일 군 수뇌부, 국정원 등에서 정치인 체포 및 동부구치소 독감 늘려두기 등 여러 폭로 쏟아짐

-尹, 한동훈에게 직접 전화걸어 "좀 만나자" 독대 요청.

-독대에서 △2차계엄 없음을 발표하라 △방첩사령관 경질하라 요구. 대통령이 다 거부하자 그럼 탄핵 표결을 장담할 수 없다고 자리 박차고 일어남.

-국회 정보위 등에서 정치인 체포 관련 추가 폭로 계속 쏟아짐.

-한동훈이 국회로 돌아오자 尹이 방첩사령관을 경질 조치함.(약간 기류 변화) 

-밤 추경호 원내대표/박정하 당대표 비서실장/주진우 의원이 대통령실 방문. 
****대통령에게 4대 요구안 제안 및 설득하고 담화문 내용 등 함께 작성.
****4대 요구안 : 대국민 사과, 2차계엄 없음을 확실시 할 것, 당에 국정 일임하라, 추후 사법적 조치를 달게 받으라. => 사싱살 모두 수용.

-이재명->한동훈에게 전화&텔레 연락 시도(모두 씹힘)



[7일] 

-오전 10시 尹 담화서 계엄령 선포에 대해 대국민 사과
****한동훈의 4대 요구사항 모두 반영.

-한동훈, 한덕수 국무총리와 80분 비공개 회동. 

-의원총회 실시 : 친한/친윤 모두 김건희 특검 및 윤석열 탄핵안 부결 당론으로 결정. 

-본회의 : 모두 부결 처리 

-한동훈, 내일 한덕수 총리와 2차 회동 예고.

-한동훈, 대통령 임기단축 등 포함 추후 국정 수습방안 발표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