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추경호의 역할은

윤석열의 지시를 받아 움직이는 충견,

친윤들을 이끌고 움직이는 행동대장 그 이상도 그이하도 아니었음


하지만 이미 윤석열의 직무정지가 확정되고 한-한 책임총리제로 가기로 한 이상

추경호가 재신임 받아도 추경호 혼자 주도적으로 뭘 할게 없음

그 이유는 애초에 윤석열 지시로만 움직이던 충견이었기 때문임


그리고 애초에 추경호가 1:1로 한동훈과 정치력으로 맞설수 있는깜냥도 전혀 못되는게 팩트고


집나갔던 개가 집으로 돌아오기만 뭘함?

자신을 길러주던 주인이 사라지고 새로운 주인이 목줄쥐고 기다리고 있는데

지금 추경호가 딱 그 상황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