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현재의 갤주-한덕수 체제의 미흡한 정당성을
미친 정책효능감으로 극복해내야 한다
갤주 지지하는 내 입장에서 봐도
이런 여당주도형 책임총리제?
낯선건 둘째치고 헌법상 합헌인지도 모르겠다
그렇다면 이걸 국민들에게 설득시킬 수 있는 방법은
얼마나 사후수습을 잘 하는가에 달려있고
그 과정에서 '식물대통령이어야 할' 윤통이 튀지 말아야한다
계엄사태 수습
대통령실 정리 및 후속인사
기존 윤정부의 정책적 실책 복기
당 내부 파워게임 우위
설득력 있는 질서퇴진 로드맵 제시
가능하다면 개헌안 제시까지
문제는 이 모든 행동들이
야당 협조없이 힘들다는 것이고
아직 법적으로 대통령인 윤통이 얼마나 나댈지 모른다는 것
그리고 애쓰면 애쓸수록 국민이 좋아할지 모른다는 것
-> 민주적으로 선출되지 않았는데 왜 설치냐.. 이런쪽으로
과연 정치싸움에서 이기면서
국민지지까지 받아낼 수 있을지?
정치는 항상 고차방정식이었지만
이정도 미친 난이도는 처음보는거 같다
현명한 판단이 갤주와 함께하기를.
이건 거의 불가능에의 도전임 그래도 난 갤주 믿고 열심히 응원만 할란다
오늘 뉴스들보기 힘들어서 채널돌리다 영화채널에서 매버릭하기에 봤다. 극악의 불가능한 임무수행을 위해 정예공격팀을 이끌고 적진으로 몰아쳐갈때 갤주를 떠올리며 기도했다.부디 사방에서 날아오는 적탄을 피하고 뚫어서 미션클리어 하길 기원한다
잘하리라 믿지만 희망회로는 안돌림 그냥 우리 지지층 한줌밖에 안남았다 생각하고 당장악이나 제대로 해서 국힘 쇄신부터 했음 좋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