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선까지는 진짜 죽은듯이 아니 총선 후라도 계속 봉사하는 모습 조용한 모습 보여줬을거같아
총선에서 이기면 남편 국정운영 다 할수 있고 야당에 이런 치옥 안 당해도 되자나
예전 육영수 여사 코스프레라도 좀 하지
부부가 셋트로 비호감이라도 부인이라도 자숙하는 모습 보였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나는 진짜 이 부부 좌파가 보낸 트로이목마설 아니고서는 그 깽판을 아직도 이해가 안된다.
진짜 왜 그랬을까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