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내일은 없는듯 어찌보면 치열하다

탕비실 느낌의 거지같은 독대 쩍팔이 엊그제 같은데

그것도 한동훈 독대요청 거부하다가 겨우 했음

어제부터 자기가 급해지니 만나고 존나 짜치고 비굴

현실인식 주제파악이 많이 모자람

이런 사람이 안 어울리게 높은 자리 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