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나마 국힘에서 맞설수 있는 대선 후보가 한동훈인데친윤이든 친한이든 나발이든 일단 선거에서 이기고 봐야할거 아니냐대통령이라는 새뀌가 대형사고 친거는 바꿀수 없는 역사가 되어버렸고어차피 이리된거 그나마 지지율 두자리 넘게 나오는 한동훈을 대통령 후보와 대표로 내세우고철저하게 선거조직으로 당을 바꿔서 다가오는 대선에 철저히 준비하는게 더 나을거 같은데어차피 탄핵심판 2달쯤 넘게 걸리고 선거 기간 2달 하면 시간은 충분함
너무 촉박함
솔직히 계엄정당에 여당인데 경기최악이고 선거의 신 할아버지가 와도 힘들다 정권 넘겨준다는 생각은 갖고 있어야함 너무 불행회로 돌리는거 아니냐 하겠지만 오늘 추간신 재신임 75표만 봐도 원내 상태까지 노답임
내말이. 이것들을 어떻게 척결하냐? 그게 지금 최대 관건이다. 진심 방법이 필요해. ㅜㅜ
지금 대선하면 필패야.. 여조 봐라 4배차이다
여조만 봐서 그런데 이재명 조국 합쳐봤자 50프로가 안됨 그냥 윤석열의 개짓거리로 보수가 흩어진거야 지금이라도 조직을 정비하는게 나아
흩어진 인원들이 실제 투표날에 투표장에 안 나간다.
국힘당에 두창이 같은 새끼들이 한가득이잖아 한동훈 무시하고 방해하고 싫어하는 놈들이 너무 많아
당헌당규 바꾸는건 쉬운 일인가? 애만 쓰고 대선후보 못될까봐 걱정
대선 안나올거 같은데. 마무리하고 사퇴하는거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