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이득에 충성하여 표를 행사한다
그게 돈일수도 감정일수도있다

국가에 충성한다는건 옛말임
군대 하급장교들의 집단이탈과 공백을 만든것도 철지난 국가충성론때문임
세금먹는 하마인 국가대표들도 국가보단 개인을 먼저 생각함 립서비스할때는 빼고 ㅎㅎ

개인들의 이익에 호소해야한다
막연히 국가를 위해라는걸로 지지층 못늘린다
구체적으로 자신에게 돌아올 득실의 시나리오를 그려줘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