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똥고집 아집을 상징하는게 의대 2000명임
지금 대학병원 가보면 교수들 피곤에 쩔어서 반송장임
특히 수술하는 교수들
1년동안 의대생 전공의들 비어 있는데
무조건 이번에 돌아오게 해야함
이것만 해도 탄핵보다는 질서있는 퇴진이 좋다고 국민들이 생각할것임
의사들이 그동안 최고 보수집단이었고
이들의 가족 직원 들만해도 전체국민의 1~2퍼센트는 됨
이들이 다 돌아서서 야당뽑으면 1~2퍼센트가 아니라 2~4퍼센트 된다
우선 의사들부터 돌아오게하자
그게 국민들에게 보여줄수 있는 최고의 카드임
지금 대학병원 가보면 교수들 피곤에 쩔어서 반송장임
특히 수술하는 교수들
1년동안 의대생 전공의들 비어 있는데
무조건 이번에 돌아오게 해야함
이것만 해도 탄핵보다는 질서있는 퇴진이 좋다고 국민들이 생각할것임
의사들이 그동안 최고 보수집단이었고
이들의 가족 직원 들만해도 전체국민의 1~2퍼센트는 됨
이들이 다 돌아서서 야당뽑으면 1~2퍼센트가 아니라 2~4퍼센트 된다
우선 의사들부터 돌아오게하자
그게 국민들에게 보여줄수 있는 최고의 카드임
상종 구조전환 한번 읽어봐라 그냥 의료개혁 싹 다 밀어야함
근데 원점으로 돌리는 건 반대야 의료개혁자체는 지지하는 국민들많아 증원2000명 이런 개소리를 지껄인게 문제 원만한 타협을 끌어내면 좋겠다 전공의들도 명분챙기고 의료개혁 조금이라도 이루어지게
의료개혁은 당연 이뤄줘야지. 근데 지금 의료붕괴 일보직전인데 우선 전공의 의대생 돌아오게하고 필수의료가 지족될수 있게하는게 먼저임. 집에 암환자 하나만 있어도 지금 대학병원 상황이 어떤지 알수 있음
ㄴ우리가족 중 두명이 큰병원에서 수술받고 항암치료도 받고있는데 여파는 있는데 치료 못 받고 그러지는 않음 다른 풍경이라면 수술 후 담당의가 진료돌 때 혼자다니더라 예전 수술때는 대여섯명 줄줄이 따라다녔는데 그게 전공의 들이였나봐 이병원은 여전히 사람많음 처음 의료파업 일어났을 때 잠깐 한산했었음
이게 지금은 여파가 없지 시간이 갈수록 느껴진다는 거임
ㄴ아니 반대로 처음엔 여파가 컸는데 시간이 갈 수록 거의 예전과 비슷한 느낌이더라 내가 실제로 요즘 현장에서 겪고있어 환자이면서 보호자 입장으로 아무튼 일방적인 윤석열식 말고 타협해서 의료개혁이 이루어졌으면 하는 바람이
속도감있는 대안 결실이 이번 정국전환의 키포인트가 될거다. 꼭 해내야함. 다 뒤집는다 밀고 나간다. 이런식의 결론이 아니라, 의사들이 따라오기만하면 숫자는 상관없음. 문제의 핵심은 '방법' 이지 숫자가 본질은 아니다.
나 얼마전 수술받았는데 전공의 없어서 교수 혼자 간호사들이랑함. 큰수술 아니어서 다행인데 더 끌면 문제 심각해짐.
일단 1년 정도 유예해서 심도 있는 논의 후 증원 결정하는걸 모든 국민들도 원하고 있음
지금 통계에 안잡혀서 그렇지 치료의 질이 점점 떨어지고 있음 살릴 수도 있는데 인력이 없어서 죽거나 병이 더 심각해지거나 의료개혁 국민들은 내용 뭔지 이해도 못하고 의사 늘면 좋겠거니 단순하게 생각함 상급병원 개혁되면 이제 돈되는 치료만 할거고 인력 확 줄여서 거기 근무하는 사람들 태반이 실업자 되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