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 패배는 당과 정부 후보 모두의 책임이며 누구도
자유로울수 없다

그렇다면 과연 한동훈위원장 때문에 진것인가?

한동훈이 패배의 책임은 자신에게 있다고 말하고
깔끔하게 퇴장 했다고
정말 한동훈 잘못이라고 생각 하는건가?


선거기간 내내 윤석열 대통령의 삽질을 온몸으로
막은건 한동훈 위원장이 아니라 조상님이 막은건가?

선거를 이끌었기에 도의적으로 패배의 책임을 졌다고
해서 그 패배의 원인까지 한동훈에게 있지는 않다

이건 상식적인 우파라면 누구나 아는 일이며 그동안의
상황,사건,여조,평론가,언론,시민등 수많은 자료와
사람들이 인정한다


객관적이고 중립적으로 볼때 누가봐도 이번 패배는
윤정부 2년간의 불통과 선거기간의 삽질이 원인인데

대체 팩트와 상식의 우파 진영에서 광우병 폭동이나
세월호 인신공양 사드 전자파 괴담 수준의

한동훈 때문이다 라는 헛소리가 왜 나오는가

이런 반지성주의적 괴담과 음모론은 이제 멈추고
변화와 개혁을 위해 노력할 시간이다

패배의 책임은 모두에게 있지만 패배의 가장 큰 원인은
바로 윤석열 대통령인데

이것을 인정하지 않는다면 더이상 우파의 미래는 없고



용산과 코인팔이들 그리고 구태 세력들은
더이상의 한동훈을 죽이기 위한 온갖 비열하고 저급한
더러운 개수작들을 이제는 멈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