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국힘은 어찌보면 탄핵정국보다 더 큰 위기인 상황임. 실제로 국민들의 경우 여기처럼 세세하게 친윤ㆍ친한 안 나누고 국힘이 나쁘다고 많이들 얘기함.(실제로 나도 탄핵 부결때 실망했음) 그렇지만 예전 속담처럼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은 있다고. 어려워도 당의 주류를 친윤에서 친한으로 어떻게든 바꾸고 검찰 수사에 한 대표 말처럼 적극 협조하고 민생중심 정책 얘기하는 거 등등 쇄신의 모습을 멈추지 않고 계속 보여주다보면 시선의 변화가 생길거라 생각함.
어떤 분이 sns에 이런 얘기를 했던데 과거에 민주자유당(민자당)이 신한국당으로 바뀌면서 주류가 군사정부, 민정당에서 ys상도동계 쪽으로 교체되고 당의 성질이 바뀐 것처럼 이제 주류가 멀리는 신한국당때 보통은 한나라당때부터 있던 친윤에서, 지금의 친한으로 바뀌고 시대에 따라 달라진 모습 보여준다면 많은 사람들이 그때 당의 모습을 지금 국힘과는 다르게 봐줄 수가 있다는 내용이었음 나도 비슷하게 생각함. 위기와 기회는 동전의 양면같은 거니 주류 교체과정에서 당연히 내홍이 발생하겠지만 한동훈 대표님도 더욱 집중해서 정국을 안정화시키고 이전과는 당이 그리고 정부가 얼만큼 달라졌는 지를 몸소 보여준다면 이재명 사법처리된 이후 대선에 희망이 충분히 생길 거라고 봄.
어떤 분이 sns에 이런 얘기를 했던데 과거에 민주자유당(민자당)이 신한국당으로 바뀌면서 주류가 군사정부, 민정당에서 ys상도동계 쪽으로 교체되고 당의 성질이 바뀐 것처럼 이제 주류가 멀리는 신한국당때 보통은 한나라당때부터 있던 친윤에서, 지금의 친한으로 바뀌고 시대에 따라 달라진 모습 보여준다면 많은 사람들이 그때 당의 모습을 지금 국힘과는 다르게 봐줄 수가 있다는 내용이었음 나도 비슷하게 생각함. 위기와 기회는 동전의 양면같은 거니 주류 교체과정에서 당연히 내홍이 발생하겠지만 한동훈 대표님도 더욱 집중해서 정국을 안정화시키고 이전과는 당이 그리고 정부가 얼만큼 달라졌는 지를 몸소 보여준다면 이재명 사법처리된 이후 대선에 희망이 충분히 생길 거라고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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