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로 우상호는 찢주당 소속이고
박근혜 탄핵 당시 찢주당 원대였음.

국정농단사태에 탄핵을 상수로 두고,
한번에 통과시켜야 힘을 받기때문에 빌드업을 많이 쳐놨다함
상임위열고 대기업총수들 증인부르며
정당한 정치플레이를 하면서 민심을 계속 끓어올렸다함.
여당의원들이 탄핵찬성을 안하고는 못버티도록
국조에 상임위로 엄청난 정치공세를 퍼부었고 그렇게해야
당론이고 나발이고 반란표를 만들어낼 수 있다함.

지금 찢주당은 너무나 시간이 없고 마음이 다급해서
하루만에 탄핵안냈는데
박근혜때처럼 국민적 큰 공감을 사지는 못할거라함
고로 탄핵안 두번, 세번 더 막으면 동력 확 떨어질거라고..ㅋㅋㅋ
허술하기 짝이 없다고 하더라.

그러다보면 이재명 사법리스크는 다시 다가올거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