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강적들에서 김규완이
정성국이 당게로 한동훈 흔들면
건풍기 특검 통과 될수도 있다는 기사보고
두창이가 격노했는데 평소하던 격노보다 심해서
참모들도 무서웠다고 말함
그러니까 진중권이
두창이가 계엄 전날 공주 시장가서 환대를 받고
자기를 응원하는 사람이 많구나 착각
시장 방송으로 자기를 믿어달라며 뜬금없는 말을 했는데
그때 계엄을 이미 하기로 결심한 것 같다고 말함
근데 오늘 서정욱한테 건풍기가 계엄 다음날 전화해서
계엄해제 표결에 참여한 한동훈과 18명을 계속 욕했다고
김준일이 폭로
결국 결론은 한동훈에 대한 복수심에 두창이가 미친짓을 한 거
만약 한동훈 그때 당대표실에 있다가 잡혀서 감금됐으면
그대로 사라졌을 듯 ㄷㄷㄷ
무섭네
폰번호 바꾸면 뭐하냐 또 전화 붙잡고 뭐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