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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때 기사도 많이 났는데
한동훈이 거절중이라고

건풍기 읽씹 문자에도 나오고

한동훈은 비대위원장도 당대표도
본인을 위해 나온 게 아님

오직 당하나만 살려보겠다고
이 똥물에 뛰어든 거

알고는 있었지만
오늘 이현종 말들으니
더 속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