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때 기사도 많이 났는데 한동훈이 거절중이라고 건풍기 읽씹 문자에도 나오고 한동훈은 비대위원장도 당대표도 본인을 위해 나온 게 아님 오직 당하나만 살려보겠다고 이 똥물에 뛰어든 거 알고는 있었지만 오늘 이현종 말들으니 더 속상함
ㅇㅇ 갤주는 법무부 일도 많이 남았고 법장 계속 하고싶었다함 근데 계속 비대위 요청왔다고ㅠ
ㅠㅠ
본인을 위해 나왔더라면, 지역구 출마도 했지.. 솔직히 한동훈 원외라고 무시하는 인간들 양심 뭔가 싶다. 한동훈이 자기 자리 양보한건 생각도 안해.. 특히 강남쪽 지역구 인간. 그 뉴스앵커 출신 진짜 뻔뻔하다 생각함.
증오스럽다니까 그 ㅅㄲ
신ㄷㅇ 그새끼원래 지고향 성주 개씹꿀 지역구 양향자 제끼고 상주 지역구 출마 할려고 각재다가 임이자한테 개같이 까이고 개꿀따리 지역구 가서 꿀당첨 그새끼 고향 상주임 ㅅㄷ욱 그새끼 보수맞는지도 의심스러운게 그새끼 마지막 앵커멘트때 민경우졸라깠음
무지성으로 지지하던 늙은사람들은 많이 배웠던 못배웠던 다 저인간을 좋게보는데 진짜 귓구멍이 어떻게 된건가 싶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