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전 금요일에 후임임명을 한게
이부분에 한해서는 윤석열을 욕하면 안됨
사실상 윤석열이 후임 임명한것도 아님
이걸 단편적으로 언론이 공격하면
진짜 양아치인거다

일단 홍장원이 윤석열 계엄때
체포명단 휴대폰 위치확인 따라고 명령 받았다가
씹었고 윤석열이 그자리에서 즉각 경질시켰음
이 사람이 그걸 폭로해서
홍장원 발로 체포자명단(우원식 이재명 한동훈
김어준 어쩌고 하는거)가 세상에 알려졌음

저 사람이 그후 사표냈는데 원장이
받았다가 반려했다가 블루스를 췄고
애매한 상태에서 최종 사임으로 보고
급하게 후임자 내부 승진 시켜서 자리 채워놓은거

저자리 비워두면 일단 국정원 조직 관리가 안되고
혹시나 또 윤석열이 국정원한테 이상한 오더가
(ex 북한 도발 정보 가짜로 만들어서 흘려라)
내려와도 조직적으로 거를 수가 없을 수 있음

더군다나 1차장이 해외파트 업무라
우크라이나 북한 파병 같은 거에 대한
정보라인의 신속한 대외협조나 대응이 어려움

아마 추측컨대 정진석 쯤 되는 사람이
급하게 내부승진 시켜서 자리를 일단 채운거고
윤석열은 누가 누군지도 모르고 그냥 도장만
찍었을 가능성이 농후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