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용석 즙세의류가 5년만에 또 한번 부즈엉선거 후원금 슈킹다 튕겨먹을 때쯤에도 기대 않는게 좋아.

그리고는 곗날에 한번 복날에 한번 법원에 기피신청 넣고, 증인신청 증거신청 가지고 배깔고 드러누우면서,
세월로 네월로 그 서버 까지겠지.

변희잰지 변똥새낀지 하는 놈이 그렇게 태블릿 가지고 십년 가까이 영업이익 실현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