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까 대통령 개인적인 멘토인지는 몰라도 국힘이나 정부에 아무런 직책은 없는 상태잖아. 아무런 직책이 없는 사람이 감놔라 배놔라 참견하고 당에 영향력 행사하려는게 이해가 안감.
난 여태껏 어떤정부에서도 직책없이 저렇게 떠들어대는 사람 처음봐. 대부분 대통령뜻이나 정부정책 전달할때 대통령실 고위관계자, 정부관계자, 국힘당직자 이런식으로 언플하는건 봤어도, 아무 직책도 없는사람이 여기저기 들쑤셔서 혼란을 주는거 별로네.
특히 본인이 당대표 선거에 개입하려는 의도가 보여 어이가 없음. 당 원로들이 쓴소리하는 경우는 많이 봤고 그건 당에 애정이 있어 그러는건데, 신ㅍ은 뼈속까지 좌파였던 사람이라 국힘 원로도 아니고 뭔데 저렇게 설쳐댈까?
용산도 문제가 많아. 쇼국을 물고 빨아대는 사람을 내치지 않고 계속 멘토로 곁에 둔다는게 이해가 안가네.
오늘 당댚꺼는 용산보다 조가가 더 궁금한 거 같아
좌평
신평=저런 사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