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현이 "국회의원들 다 끌어내" 라고 직접 얘기했다는 증언이 나왔는데
계엄 직후 윤돼한테 전화받은 상황 + 본인이 국회에 있었으면서 빠져나가기 + 국힘의원들 이끌고 딴데 간거 + 최후에 표결 늦춰달라고 전화한거
추경호가 아무리 생각없는 등신이라고 해도 이게 우연으로 일어날 확률은 0에 수렴한다고 봄
김용현이 "국회의원들 다 끌어내" 라고 직접 얘기했다는 증언이 나왔는데
계엄 직후 윤돼한테 전화받은 상황 + 본인이 국회에 있었으면서 빠져나가기 + 국힘의원들 이끌고 딴데 간거 + 최후에 표결 늦춰달라고 전화한거
추경호가 아무리 생각없는 등신이라고 해도 이게 우연으로 일어날 확률은 0에 수렴한다고 봄
이래서 친윤짓하면 나락가는거지ㅋㅋㅋ 뱃지 떨어지면 정계은퇴네 잘가라
대응 잘해야되는게 국힘 당사50명 놈들도 같이 엮이면 뗏법 광화문법 으로 위헌정당해산 얻어걸려서 공중분해 당할수도 있음
어쩌면이 아니라 못 피해
신동욱이 와서 숫자 샜어 그 방 다 공범 의심
이건 몰랐던 사실이네
헐
본회의장에서?
신동욱 국회 들어와서 투표도 안하고 나갔다
원내대표실에서 6명 모여있었다네
용돼한테 전화받기전에는 몰랐다처도 전화받은후에는 지가 더 적극적으로 계엄해제에 동참했어야지 일단 이놈은 내란동조가 맞음
과방위 보니까 계엄당일 용산만찬간다고 이발소갔었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