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사람들도 명색이 서울대 법대나와서 사시패스한사람이고 육사나와서 장성까지 한사람들임

솔직히 여기서 저사람들보다 똑똑한사람 어딨냐?


틀튜브보고 음모론에 빠져서 황당하게 쿠데타 일으킬 멍청한 사람들은 아니고

선관위 습격해서 데이터 조작한다음 부정선거라고 명분잡을 목적이였던거 같아.


계엄도 의회를 포박해도 이게 명분이 있어야하거든. 아무리 의회를 점령하는데 성공했다해도 

시민들이 전국적으로 집회할거고 그럼 군인들도 시민들에게 동조할거야.

그럼 강력한 명분이 필요한데 선관위습격해서 야당이 종북세력과 짜고 부정선거 저질렀다고 보도한후 

시민들에게 여론조작해서 쿠데타 당위성을 설파하려는 목적이였던거 같음.


거의 고문에 가까운 방법으로 야당의원 + 친한계 의원들을 북한세력에 동조한 프락치들로 덮어씌우려는 목적인게 유력함.

그래서 계엄령 발표시 '종북세력 척결'이 나왔던거임. 


근데 내란에 참여할 장성들을 포섭하는데 실패했음.  이게 이정도스케일 내란을 하려면 사전에 하나회처럼 촘촘한 사조직들로 군을 장악해야 가능했는데

지금 한국 사회에선 그런 군사조직이 없기때문에 이런 쿠데타가 불가능 했던거임.  

그래서 계엄을 해도 특전사령관이 항명하고 공군사령부에서도 항명하고 했기에 국회 진입작전에 실패한게 이번 쿠데타 실패 원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