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아는 장제원의 마지막은
총선때 수도권 출마 어쩌구 나오니까
알량한 정치인생 연장하려고 수도권으로 안간다!
질러놓은뒤,
총선 불출마 선언 한 것임.
그뒤로 소식을 알수없음. 언론도 말 안해줌.
공천갈등에서 소외된건가?
대통령실 내 알력다툼인지, 한동훈 비대위와의 다툼인지는
잘 모르겠으나,
나무위키에선
"친윤에 대한 인식이 나쁠때 친윤좌장이 불출마 선언해서
부산을 건져내는데 도움이 되었다" 라고 평가함
=선당후사 실천
실제로 무슨일이 있었던걸까.
그리고 권성동 윤핵관은 아직도 설치고
정진석 비서실장은 비교적 최근에 물러났는데,
장제원은 그동안 잊고 살았네.
혹시 사건의 전말 아시는분?
총선때 수도권 출마 어쩌구 나오니까
알량한 정치인생 연장하려고 수도권으로 안간다!
질러놓은뒤,
총선 불출마 선언 한 것임.
그뒤로 소식을 알수없음. 언론도 말 안해줌.
공천갈등에서 소외된건가?
대통령실 내 알력다툼인지, 한동훈 비대위와의 다툼인지는
잘 모르겠으나,
나무위키에선
"친윤에 대한 인식이 나쁠때 친윤좌장이 불출마 선언해서
부산을 건져내는데 도움이 되었다" 라고 평가함
=선당후사 실천
실제로 무슨일이 있었던걸까.
그리고 권성동 윤핵관은 아직도 설치고
정진석 비서실장은 비교적 최근에 물러났는데,
장제원은 그동안 잊고 살았네.
혹시 사건의 전말 아시는분?
외국나감
감사합니다.
계 탄듯
ㅋㅋㅋㄹㅇ
천운을 타고났나ㄷㄷ
장제원이 눈치가 예술이다 감잡고 런한거
선경지명 젤 속 편하고 잘한 분
장제원지역구 받아서 나간 김대식이 장제원일가랑 한ㅁㅗㅁ인데 이번에 추경호랑 같이 원대실에 있으면서 계엄해제 표결 참여도 안했음 그냥 똑같은 놈들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