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정말 의아한게, 지금까지 '친윤'이라고 분류됐던 뱃지들은 지금 고개도 못 들고 있어야 하는거 아니야..?
본인들이 그렇게 물고빨던 윤석열 때문에 사람들 화난거 안보임..??
어디서 지금 사태 수습하려고 나선 당대표도 사퇴하라 이딴 소릴 하고 앉아있어?
친윤들 그렇게 맨날 관저가서 윤이랑 술쳐먹고 오지않았어? 가서 뭐했어?
사람이 이렇게 눈감고 귀닫고 극단으로 흐를때까지 옆에서 못 말리고 뭐했어?
제대로 된 민심을 전달하긴 했어?
당대표가 모욕받아 가며 만나서 설득하고 어르고 달래고 몰아세우고 온갖 방법 다 써서
계엄에 대해 사과까지 하도록 만들어냈는데,
친윤님들 님들은 그동안 뭐했어?
진짜 어처구니들이 없네 당장 폐족이 되도 모자랄판에 어디서 고개를 쳐들어?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