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진 저것들은 개혁 변화 혁신 쇄신 이런 단어는 몰라
그냥 개기면서 시간만 보낼 생각이고
시간이 해결해 주겠지 하며 계속 똥이나 싸겠지
보수진영이 어떻게 되던 당이 어떻게 되던 말든
자기만 버티면 다음 총선때도 어떻게든 자기는 붙지
않을까 싶은거고

미통당 때도 공약도 없고 그저 문재앙 원툴로
여조는 무시하고 선거 압승하면 문재앙 탄핵하겠다에
지역구 선거운동은 제대로 않고 온갖 코인팔이에나

출연하고 목사랑 태극기 들고 장외집회나 했었는데
그때나 지금이나 여전히 구태 그자체라니까

지금도 정치 오래 했다는 것들이 뭘 어떻게 하겠다
이런 의견은 하나도 안내놓고 그저 한동훈 의견엔 반대다
자기들 하고는 왜 소통을 안하냐는 소리만 하는데
그럼 나 중진이요 꺼드럭 거리지만 말고 의견을 내봐
숨어서 쥐새끼 처럼 찍찍 거리지만 말고
이 상황을 타개할 방법을 제시해보라고

거기다


저새끼들 대가리엔 이런 상황에서도 아직
한대표 어떻게 쫒아낼까 하는 망상 밖엔 없는데
대체 저것들이 문찢조랑 다를께 뭐지
한동훈 없으면 그 지지를 지들이 받을거라 생각하나
소름 끼치는 버러지들 그만 나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