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말 들으니
어디서 본 유머 한꼭지 생각난다

충청도 시골 아지매가
간통죄로 재판을 받으며
"아니 판사님 제 거시기를 왜 판사님이 상관헌데유"

한대표가 대권 나가든 말든 왠 상관 참나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