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 처음 정치인으로 인식한건 이때 자신을 보는 시민의 시각을 알고 맞추려고 노력하는 느낌을 받았음 윤석때문에 알게됐지만 차별성을 느낀 순간임 국민인식을 신경쓰는 사람이겠구나 느낌왔음
곱상 야리야리하게만 봤는데 저때 엄청 남성적으로 생겼구나 했음
이와중에 잘생겼다
저때가 아마 한데서 비맞고 한참 오돌오돌 떨고 난 다음일걸
그런데 사람들이 반가워하고 악수하고 싶어 하니까 같이 인사하는 거
청문회 다음날
청문회 다음날은 대통령 취임식이고 저날은 현충일행사 끝나고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