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출하겠다는 친윤들 계획 이야기 하면서 진짜 열불냄.

김여사가 사방에 전화해서 한동훈 쫒아내라고 한다고 취재한겅
이야기 했음.  친윤들. 윤과 함께 사라져야 한다고 주장.

권성동 원대 막아야 한다고. 방송 보는 우리보고 이건 꼭 막아달라 하심.
이런 이야기는 첨 듣는다. 그만큼 절박하다는 거

그리고 만약 권성동이 원대 된다면 한대표 그당에서 대표할 필요 없다고까지 했음.

우리 12일 투표날까지 최선을 다해 막아 보자. 일단 10명 국개들에게
문자 보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