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암고 학생들한테 테러행위, 욕설행위 하는 것부터 해서


임ㅇ웅한테 문자테러하고, 해촉 민원넣고, 평론가라는 사람이 공개저격 하는 것 보면 


성숙한 시민의식? 없는 것 같은데? 광기 아니냐?





충암고 학생들 공격하는게 어딜봐서 높은 시민의식이냐?


아주아주 먼 충암고 선배들이 저질러놓은게, 현재 충암고 후배와 뭔 상관인데?


걔들이 계엄 저지르고 군대 동원했나?





그리고 계엄 논란때문에 심장이 철렁하고 '계엄'관련 뉴스로 도배되어도


여러분들 그것 때문에, 현재 일상생활 올스톱 당했어요?


학교가고, 회사다니고, 산책하고, 반려동물 있으면 함께 놀아주고, 멋지게 차려입고 사진도 찍고


비상계엄 있기 전처럼 하던 일 다 하잖아요?


사회적으로 큰 일이 발생하면, SNS에 일상 사진도 못올려요?


꼭 계엄령에 대해서 뭔가 의견을 반드시 내야만 합니까? 


입장을 내면 내는거고, 안내면 안내는거지, 안낸다고 악플 달 권리 있습니까?


평론가란 사람이 공개적으로 저격하고 조리돌림 하는건 더더욱 이상하고요.






이러는 사람들이 마치 깨어있는 시민인양 행동하는데, 하나도 안깨어있고요, 차라리 '광기'에 어울립니다.


매우 전체주의적인 발상이고요, 개개인의 자유로운 활동을 존중하지 않는 '폭력적인 통제'입니다.


요놈들은 계엄령 같은 높으신 분의 폭력만 인지하고, 지들이 벌여놓는 폭력(사이버불링)은 전혀 인지 못하나봅니다. 


마지막말: 계엄에 대해서 여러분이 격분을하든, 한숨만 쉬든, 내색하지 않든, 무신경하든 전 상관없습니다. 전 격분+한숨. 

외신에서 극찬하는 성숙한 시민의식을 가지려면, 상대방과의 생각이 달라도 그 입장을 존중하는 태도가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