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에서 자극적이고 사이다스런걸 추구하다가 과격해진것으로 스스로 진단.>


필자는 한동훈 당대표처럼 인내심도 없고, 멀리 내다보는 지혜가 없습니다.


이재명은 싫고, 탄핵은 꺼림칙하고, 대통령은 국정운영 원천적 불가능 상태로 만들고...


이 3가지를 동시해 수행해내겠다는 목표, 세부계획도 짤 능력이 없습니다.


그저 민주당 주도로 끌어내리느니, 우리 주도로 우리 손으로 끌어내자...


남의 손에 죽을래? 우리 손에 죽을래?... 이런 생각밖에 없었습니다...


그렇기에, 한동훈 당대표님을 따라갈 수 없습니다...


만약 제가 정치인이었다면,


"윤석열은 김경수나 살리는 문재앙 충신, 보수 망치러온 트로이목마다!" 세게 질러버린 뒤,


추경호 원내대표 면전에서 쌍욕갈기고, '윤석열-김건희 동반 자살 촉구 시위'를 전개했을 겁니다.


확실히 저보다는 세련되면서도 합리적인, 효과적인 대책을 마련하셨습니다.


한동훈 당대표는 국민의힘의 소중한 자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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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책도 없이 그저 권력만 탐하면서 지키자, 뭉치자 거리는 친윤 폐족들'과


'당장 끌어내려서 사법리스크 덜고 싶어하는 민주당 이재명 일당들'과 맞서면서도


'환멸한 나머지 하루 빨리 대통령 끌어내고 싶어하는 국민들'을 달래주어야하는


난제가 주어졌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기어이 성공해낼 것입니다.


왜냐하면 윤석열과 친윤 시발놈들은 나가 뒤져야 마땅하고,


이재명과 따까리들은 몰락해야 마땅하기 때문입니다.


고놈들만 단죄하면, 국민들은 속이 편해지면서 국민들의 니즈를 달성합니다.


오늘도 화이팅!! 내일도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