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후반 여자인데 중딩때부터 보수이긴 했어도 이렇게 고관여하진 않았거든
근데 갤주알고나서부터 당원가입도 해서 유지중이고 총선 비대위 사퇴 이후에 복귀해서 채널A 첫 인터뷰 따라가서 출퇴근길 코앞에서도 보고
우리지역 유세도 보고(송파갑임ㅋㅋㅋㅋ)불과 이 일 일어나기 일주일 전에 갤주랑 사진도 찍고 선물도 드렸는데
지금 일어나고 있는 일이 믿기지가 않음...난 원래 좀 사람 믿는 것에 비관적이었는데 갤주는 진짜 진심이 느껴짐 그래서 안타까움
당장 나 나온 대학(명신이 엮인 여대임...) 에타만 봐도 찢 옹호하고 갤주 까는 글 핫게가고 선동되는 사람들 존나 많은데
진성 찢갈이 아니더라도 멀쩡한 사고 박힌 인간이면 몰라서 그렇지 갤주 진심 누구나 느낄 수 있을 거라 생각듦
솔직히 나는 하는 일 집중도 잘 안되고 멘탈 좀 갈리는데 갤주는 그와중에 민생 챙기는거 보면 진짜 대단한거 같음
에휴 삼대남 유부오빠인데 고생많다. 나는 동작을 살어.. 대딩 때 인생 첫투표가 엠비각하 뽑는 대선이고 엠비에 표줬거든.. 임기때 뭐 드신건 있지만 진짜 능력은 GOAT다. 지금 것들 정치하는거 보면 한심해 - dc App
그때만 해도 ㄹㅇ 보수 엘리트 이미지였는데 이렇게까지 꼴아박은게 노답임
ㅇㅇ 집권초 지금보다 선동더 잘먹힐때 광우병 사태 15퍼였는데 3,4년차 50퍼이상 지지올리고 능력으로 함.. 지역관리랑 지역일은 잘해서 동네서는 인기있는 우리동네 중진한테 요즘 문자 자주보낸다. 지역구라 답장은 늦게나마옴. 그래서 중앙정치 넘 관여하지말고 입털지말고 앞으로 지역민생에 더 집중하라고 함.. 권성동은 아니라고도 공손히 보냄 - dc App
나도 멘탈 갈려서 부여잡느라 힘들지만 갤주에 비하면 티클만큼 힘드는거려니하며 총알쏘며 참전중이다. 마치 고지전같다. 깃발 꽂을 그날에 대해 희망 잃지않을거다
안녕 나도 여대야 에타에서 목소리 큰 애들 진짜 개노답ㅜ 지금 에타 진짜 가관이다 그래도 총선 전에 갤주칭찬글 한번 올렸었는데 핫게가고 그랬었다... 제정신 박힌사람들도 말안해서 그렇지 분명 있을거야
나도 송파갑 지난주에 갤주 보러 갔어야는데 사진에 슬픈 눈빛이 보이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