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후반 여자인데 중딩때부터 보수이긴 했어도 이렇게 고관여하진 않았거든

근데 갤주알고나서부터 당원가입도 해서 유지중이고 총선 비대위 사퇴 이후에 복귀해서 채널A 첫 인터뷰 따라가서 출퇴근길 코앞에서도 보고

우리지역 유세도 보고(송파갑임ㅋㅋㅋㅋ)불과 이 일 일어나기 일주일 전에 갤주랑 사진도 찍고 선물도 드렸는데

지금 일어나고 있는 일이 믿기지가 않음...난 원래 좀 사람 믿는 것에 비관적이었는데 갤주는 진짜 진심이 느껴짐 그래서 안타까움

당장 나 나온 대학(명신이 엮인 여대임...) 에타만 봐도 찢 옹호하고 갤주 까는 글 핫게가고 선동되는 사람들 존나 많은데

진성 찢갈이 아니더라도 멀쩡한 사고 박힌 인간이면 몰라서 그렇지 갤주 진심 누구나 느낄 수 있을 거라 생각듦

솔직히 나는 하는 일 집중도 잘 안되고 멘탈 좀 갈리는데 갤주는 그와중에 민생 챙기는거 보면 진짜 대단한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