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히 떠오르는 해가 힘이 실리지
지는해 주제에 왜 떠오르는해
못마땅해서 못살게 구는지 원....
어차피 총선도 끝났고
국회의원이 상식적으로 누구한태 힘을 실어주겠냐고
나중에 대선에서 찢재명에게 한판승부로 이기면
지는해의 말로 볼만할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