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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위 반한파, 친윤, 지지자들
여기선 비대위갤러말대로 윤석열 대통령이 부정선거를 잡기위해

성동격서를 했다고 쳐도 작금의 상황은 모순되고 오판한게 맞음.


몇일간 비대위갤, 국힘갤 모두 모니터링했는데

그들의 주장은 하나로 귀결된다.

“ 부정선거를 적발하기위해 성동격서로 의회에 군인을 투입했을뿐이고, 주요 전력은 선관위로 투입하여 정보사를 통해 서버를 털어 자료를 획득하려했다, 이게 왜 내란이냐”

라는 주장임.

백번양보해서, 아니, 민주시민으로서 부정선거도 일응 밝혀야할 사안일수 있다는점 동의함.


진짜 윤석열대통령이 그러한 성동격서 작전을 썼다해도,

의회의결을 막을 의지도 능력도 없는걸 알고있었고

성동격서였다면, 굳이 의회 내부로 침투할 이유없이,

외부에서 군경이 모션만 취하면서, 신분 확인하고 의원만 입회시키는 절차로 긴장감만 조성하며 총기류 없이 방패등으로만 무장시켰어야했음.(이정도로는 절대 내란죄성립안됨)

그후, 선관위를 빠르게 점거, 자료획득하고 자신들이 말하는대로
이미 어느정도 증거가 잡힌 상황에 하나하나 증거 풀어가며

여론전으로 펼쳐나갔어도, 내란이라는 여론은 어느정도

반박이 가능하고, 그 여론전 속에서 대통령지위를 유지하며

계엄으로 얻어낸 정보를 취합, 수사할수있는 시간을 벌수있었을것임.


그런데도 지금 대통령실 및 정보사 쪽에선 어떤 부정선거에 대한 증거, 또는 여론전을 전혀 하고있지않고 단지 묵묵부답으로 일관하고있음.

이게 얼마나 모순된 것인가?

나는 한동훈 대표를 지지하는 입장이고,
한동훈 대표가 밝힌바대로 윤석열정권의 성공을 기원했고
설마 윤석열 대통령이 독재체제와 살육을 위한

계엄을 했으리라곤 도저히 상상조차 되지않는 상태지만,



그럼에도 비대위갤이 주장하는 소위 친윤 내부의 여론은

도저히 이해자체가 안됨.


민주당의 예산폭압, 탄핵남발, 국정문란, 의회독재
사실상의 내란이나 다름없다 생각하고 윤석열정부를 발목잡는

패악질이라 백번천번 동의하고 민주당을 혐오하지만,


그럼에도 이번계엄은 너무 과격하며 급했고 전략적이지 못했을 뿐더러 이해가 가지않는건 사실임.

이런 상황에서 한동훈 대표는 (설령가짜뉴스일지라도 또는 가짜뉴스로 믿고싶은) 체포조의 존재까지도 보고받았음에도

즉시탄핵보다, 시간을 끌수있는 직무배제,
즉, 구속수사, 또는 질서있는 퇴진의 로드맵으로

실질적으로는 즉시탄핵을 막고 흥분한 국민여론을

냉정하게 돌리려는 노력을 하고있음.


한마디로 한동훈 대표가 부정선거를 믿든
아니든 간에, 실질적으로 시간을 벌어다주는건 한동훈대표임.


근데도 또다시 한동훈 대표를 먼저 탄핵시키려는
움직임을 보인다는건 그들이 주장하는 부성선거를 위한 계엄이라해도 굉장히 모순된 행동이며, 전략적으로도 보수를 살릴수있는

행동이 전혀아님,


어떻게 양보하고 이해하려 노력해도 작금의 친윤의 행태는
단순히 보수가 쪼그라들던 말던 상관없고, 나는 극렬지지자들만

등에 엎고 지역구 당선만 하면된다는 안일주의에서 기인한것이라

규정할 수밖에 없음.


누구보다 이재명과 사당화된 민주당이 권력을 어부지리로 획책하여 대한민국을 도탄에 빠뜨릴수있다는 걱정을 하는 나로서도

친윤을 아무리 이해보려해도 이해가 되질않는다.

정말 국운이 다했다는 생각이 든다.


한동훈이 한덕수 권한대행체제를 세우고 당과 긴밀협의하여

빠르게 경제, 또는 대외적 불신을 만회할수있는 기회를 찾고자

노력하고있는데, 지금 친윤과 비대위갤러들은 오히려

국민의 흥분을 부채질하고 분노를 확산시키고 있음


대체 누가?
대체 누가 지금 윤석열 정권을 흔들고 있는것이며,

대체 누가 지금 보수의 맥을 끊으려 경거망동하고 있는것이며,

대체 누가 지금 대한민국을 분열되고 붕괴시키려 하고있는것인가?


나는 한동훈대표가 어느면에서 보든,
”실질적“ 으로 보수를 살리고 윤석열 개인의 방탄이 아닌

윤석열 보수정권을 살릴수있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고 확신함.



대통령도, 친윤도, 중진도, 비대위갤로 분열된 우리 당원들도,
냉정히 생각해서 중지를 모으지않는다면,



이번 계엄사태로 이재명이라는

문재인 보다 훨씬 잔인한 새로운 독재자가 이땅에 뿌리내리고

5년간 각종 병폐를 낳고 대한민국의 사법질서를 무너뜨리고,

또한 완전히 사당화된 과반의석을 가지고, 자신의 범죄혐의들을 덮기위해 또 다른 계엄사태를 촉발하여 내란동조, 부역자를 잡는다는 미명하에 사실상의 홍위병을 풀어 보수지지자들을 색출, 처단할것이라 이라 믿어 의심치않는다.

그 병폐는 대한민국에 영속적으로 뿌리내릴것이고,
입법부 행정부를 모두 거머쥐고 사법부를 무력화시킨

이재명은 일당독재체제를 넘어 시진핑과 푸틴과 같은

셀프개헌 연임독재체제를 만들것이라 확신한다.



이런 중대하고 엄혹한 현실에,
대체 왜, 보수는 분열하는가?



왜 한동훈을 배신자라 칭하는가?


보수도, 진보도 세뇌당했다.
나라의 국운은 끝을 보인다.


한동훈이 무너지는 순간 보수를 넘어 대한민국의
이성은 무너질것이다.







이 책임을 대체 누가 질것인가?




내 글을 널리 퍼트려 한명의 당원들도 더 읽어보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