받)
네번째 김옥균 프로젝트 : 장동혁을 흔들어라
1. 장동혁 수석최고위원이 친한계 내부에서의 역할 분담에 따라 '탄핵반대' 입장을 피력해왔는데, 이점을 공략하자!
ex) 의원총회에서 "탄핵 통과되면 최고위원 사퇴하겠다, 하지만 중진 의원들도 탄핵에 반대할 수 있는 논리를 대통령으로부터 받아달라" 언급한 점을 문제삼기********
2. 한동훈과 장동혁이 싸웠다고 퍼뜨리자!
3. 장동혁에게 문자메시지를 보내 최고위에서 사퇴하라고 하자!
4. 토요일에 친윤 주도로 탄핵 통과시킨 후 친한계에 뒤집어씌우고 장동혁 사퇴->한동훈 체제 무너뜨리자!
5. 친윤 원내대표가 당대표 권한대행 및 비대위원장 선임에 관여할 수 있도록 하자!
++++
★첫번째 김옥균 프로젝트
:전당대회 문자 읽씹논란-> 63% 당선으로 실패
★두번째 김옥균 프로젝트
:재보궐선거 패배해서 3개월만에 쫓겨날거야-> 부산/강화 61% 승리
★세번째 김옥균 프로젝트
: 당원게시판 논란 -> 尹대통령 스스로 계엄 일으켜 모든 이슈 잠식하며 종료
한동훈 쫒아내려 계엄한듯
다들 그렇게 생각함
나도 그렇게 생각됨 김명신이 질투심에 눈이 멀고 지 문자 씹은걸로 눈깔이 돌은거 같아
체포 최우선대상이라고 하니 참내
ㄹㅇ 당대표 체포하려는 어이 없는 행동
싫은 사람은 지눈앞에서 없애야 직성이 풀린다는 놈이라니 한동훈 하나 없애려고 계엄을 뽑아든 것임. 한동훈이 그만큼 대단한 인물이란거다
이 새끼들 한동훈한테 공작하는거 이제 우리 뿐만아니라 전국민이 다 알겠네
진짜 대통령 이상하네...
대통령 편집증환자라니까
네 번째 프로젝트의 결말은 친윤들 내란 공범으로 수사 받으며 끝날 듯
ㅇㄱㄹㅇ
ㄹㅇ
ㄹㅇ 탄핵 원한다는 소리에 내심 박수를.
한동훈이 법장으로 잘나갈때 갑자기 망해가는 국힘 총선비대위원장, 그때기사에 후보군보고 한동훈이 내말제일 듣지않을텐데, 그랬다는 기사보고 좀이상했거든 비대위원장을 왜 일열심히 하고 한동훈을 ??? 의문이었는데 지나놓고 보니 거니 그것이 청탁통하지않으니까 비대위원장 보내서 총선지면 바로 내쫓으려는 음모였다는생각이 들더라 비대위원장 다음날 사퇴요구, 우리가아는 사퇴요구는 2번째 1. 목표는 법장에서 자르는것, 2 비대위원장시켜서 자르는것, 2 전대때 방해 가지가지. 요즘도 정신못차리고 한동훈죽여야한다 잘라야한다 종일 전화질이라면서 개는 그죄를 어떻게 받으려고 그러니
한동훈 비대위원장 되자마자 사퇴하라고 압박 넣기 시작했다는 썰 누가 푼 적 있음 다들 아는 1월 22일 사퇴 사건 전에 비대위원장 취임 3일만에 용산에서 사퇴하라고 했다더라
애초에 한동훈 데려와서 국힘 총선 이기는 게 목표가 아니라 총선 이끌어달라며 읍소해서 한동훈이 법무부 장관 그만두게 하고 비대위원장 맡긴 뒤에 적당한 구실 찾아서 비대위원장직에서 날려버리는 게 목적이었던 거지
그런데 지지층 반발과 한동훈의 인내심으로 사퇴 못시키고 국힘이 총선에서 이기고 한동훈 입지 더 탄탄해질 것 같으니까 이종섭 황상무 대파 등등 연속으로 터트려서 전망 좋던 국힘 선거 일부러 망치고 한동훈 책임이라며 사퇴하게 함
그래서 얻은게 탄핵 당하고 쫒겨나는거야. 인생목표 참 드런놈이네. 하긴 머가리에 떵만 들은 놈이 거창한 인생목표가 있겠냐
너무 썩었다 진짜 한동훈한테 진짜 미안하다
인생목표가 한동훈 이기는거네 정신병자새끼
ㅇㅇ애초부터 검사 그만두게 하고 법장시킨것에서부터 시작된거임 검총이나 중앙지검장 안시킨게 의도 있었던거 근데 갑자기 승승장구하며 국민 사랑 받고 차기로 대두 그때부터 더 미친듯이 저주하고 끌어내리고 모든 수단 가동 지금까지 이루어진 그 모든 이상한 일들은 다 한대표님 죽이려는 것들의 연속인거지
누가 종북목사놈한테 그지같은 빽 받으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