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난리통에도 배신자 프레임에 탄핵찬성하기 어려운게 국힘의원의 숙명임 한동훈은 자기 이미지 갉히면서도 한주 완충하며 약속대로 탄핵보다 조속하고 명확한 퇴진이란 대안을 냈고 윤두창은 거부 본인이 탄핵을 원한다는 답을 들어 찬성투표를 좀더 부담없게 만들었음 당에 일임한다는 말또한 거짓말로 들통-> 신뢰깨짐 또다른 직무중지 방법인 탄핵을 어쩔 수 없이 해야한다 명분도 생김
이미 죽은 권력인데 왜 명분을 만들어줌?
죽은권력이라도 배신자 프레임에 못움직이는거 못보냐
탄핵찬성하는 명분 만들어준거
보수 지지자들이 탄핵트라우마의 완충정도일듯 이제 보수지지자들도 극우자똥들 빼고는 배신자프레임 못걸지. 석열이가 원하는 탄핵 들어주는거니
그 죽은 권력 명분 만들다가 한대표 죽은건 안보임?
한동훈이 지난주 찬성했으면 이미 국힘에서 쫓겨났어
탄핵 찬성하는 국힘 의원들 한테 명분 만들어줬다는 말이지 한동훈도 포함
명분을 용돼한테 만들어 준게 아니고 지지자들과 의원들한테 만들어 준거자나 용돼는 전략적으로 대한것일뿐
한동훈 죽었다는 니 생각일뿐 틍투브 보지말고 찢갈이 같은 소리 그만하고 꺼져
이게 맞네
ㅇㅇ - dc App
ㅇㅇ
회사 상사가 딱 저런소리 함 한동훈 이제 걸끄러운거 없겠다고
지금 대구 부산 국민도 여론보면 다 탄핵찬성임
ㅇㄱㄹㅇ
ㅇㅇ
심지어 자통닭들도 계엄선포가 위헌이 아니니 탄핵 안된다 이지랄하는데 탄핵기각 자신 있으니 저러는거니 탄핵 더이상 반대하는 층은 없지
ㅇㄱㄹㅇ
이것조차 용돼잘알 갤주의 그림은 아니었겠지? 직무정지를 용돼의 인정 말고는 이끌어 낼 법적 근거가 없다는 걸 법잘알 갤주+주진우가 몰랐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