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적으로 이해관계가 엇갈려도
20년 검사 선후배 의리라도 있었는데
법조인 출신으로써
계염령선포는 이것 함부러 쓰면 안되는것
계엄령은. 절차가 있는것임

  


한동훈 눈이 보는기준에는

윤석열 대통령 수치스러운 말년을 보고싶지않았던것

그래서 하야 로. 결정해서

내년 3월 하야

5월 조기대선 말을 한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