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에 힘이 잘 못실리는경향이 있었지
당원들과 지지자들이야 63퍼센트의 득표율로 무한지지를 보내줬지만 사실 당내권력은 다른문제란 말이야?
근데 윤명신은 이제 이빨 빠진 호랑이, 언제 민주당이라는 하이에나에게 죽임을 당할지 모르는 상태이고
어쨌든 국민의힘이라는 정당은 살아남아야돼. 누군가를 구심점으로 뭉쳐야 산다는 생각을 솔직히 말은 안해도 하고 있을거임
친윤이랍시고 나댄거가 걸려서 우물쭈물하고 있는거지;;;
윤석열 쓰레기 새끼가 호의로 자기 살려줄려고 갤주가 온몸 비틀기로 시간끌기 하고 있는중에 반골기로 탄핵 받겠다고 본인이 선언했음
솔직히 명분은 충분히 갖춰졌다고 생각해
지금부턴 철저히 당내 세력을 모으는데 집중해야할때인거 같다
솔직히 외부는 대통령과 친윤 쓰레기들이 어그로 끌고 있으니깐 오물은 쟤들이 다 받고 우린 분리수거해서 버리는것만 보여주면 돼
당내세력을 모으는것도 외부유입과 여론을 통해 해야함 윤두창이 불호가 될수록 당내구도에 신경안쓰던 보수들도 한동훈에 힘을 실어줄거임 외부에서 한동훈아니면 안된다는 여론을 형성해서 압박해나가야함 내부진흙탕 싸움에 몰두할 구태들과 다르게 민생챙겨서 당외부의 보수와 중도 호감도를 쌓아야함 똑같은 내부 진흙탕싸움으로는 이기기가 힘들다